메인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할인 쿠폰~

1만원 사은 현금 쿠폰 교환권 신세계 면세점 1만원 사은 현금 쿠폰 교환권

오코노미야키 치보 도톤보리점 할인권 오코노미야키 치보 2000엔 이상 계산 시 10%할인

오타루 오르골당 할인+기념품 증정권 오타루 오르골당 5%OFF+기념품 증정

하코다테 베이사이드 레스토랑 미나토노모리 할인권 미나토노 모리 전메뉴 10%할인

여행박사 배낭 스토리

글쓴이 : 광년이
직원현장 체험기 [Forte] 중산역에 또 ... Forte Hotel [오렌지호텔] 편견이란 무섭다!! 대만을 판매하면서 늘 오픈한지 얼마안된호텔!! 그리고 호텔명이 맘에 드는곳!! 그냥 혼자 그런곳만 선호했다!! 간혹 Forte호텔을 요청하는 고객들을 보면서 Just Sleep이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더 좋은데.. 이러면서 한마디씩은 꼭 했던 것 같다!! 이번 출장시에는 꼭 보고 오리라 다짐하여~~ 직접 보고온 Forte 호텔!! 위치는 중산역에 있으며 JUST가기 약 70m전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니까 저스트보다는 걸어가기 편하다. 여기도 나름 하워드프라자라는 여러개의 호텔계열에 속해있다. 저스트가 리젠트에 속한것처럼... 그리고 얼마전 포르테호텔의 사장이 화교분이 오셔서, 사장님이 계실때는 한국어도 할 수 있다. 호텔을 찾기는 정말 쉽다!!  JUST는 간판이 세로로 입구에만 되어있어.. 눈에 확 띄진 않지만, FORTE는 확 뛴다. Forte의 가장 큰 단점은 출입구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조식당이 나온다는것다. 프론트쪽으로 문이 열렸어야했는데, 오래된 건물에서 호텔로 레노베이션을 하면서 단점보완을 못했던것 같다 그래서 조식을 먹을때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 창밖의 사람들과 눈이 마주치는 민망함을 느낄 수 있다. 로비가 작지만, 바로 1층에 있다. 오렌지색이...음... 여박도 메인칼라가 오렌지지만... 참 난해하다!! 음... 음... 기본 트윈방이다!! 호텔방에서 가장 중요한게 난 뽀송뽀송한 침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중국의 특색이라며, 하얀침대보가 아닌 칼라와 디자인이 된 침대보를 보면 절대 눕고 싶지 않다 저렇게 하얀 침대보가 웬지 깨끗한걸 같은 느낌이... 사장님께 호텔 방은 사이즈도 그렇고 참 좋은데...커텐이 미쓰라고 여러번 말씀드렸다. 빨간색커텐... 저게 조금만 화사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 커텐과 1층의 조식당만 어떻게 한다면 정말 지금보다 더 퀄리티 있는 호텔이 될 것 같다. 아...카페트도!! 그래도 한번 가본사람들은 장점이 더 많은 호텔이라 다시 찾고는 할거다!! 욕실도 깨끗깨끗!! 여긴 더블룸이다!! 개인적으로 더블룸이 참 맘에 든다!! 더블룸은 욕조가 없는 대신 화장실 구조를 양쪽으로 빼서 한쪽은 샤워부스 한쪽은 변기를 넣었다. 그리고 오픈된 세면대가 웬지 더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고금스러운 욕실 입구 모습들!! 이젠 중산역의 또다른 비지니스 포르테(오렌지)호텔도 여행박사와 함께해요!! GOODGOOD!!!
글쓴이 : scarlet0304
직원현장 체험기 아기와 함께하는 Taiwan... 김해-대만 왕복으로 이용한 "에어부산" .. 작지만 알찬..그리고 친절했던 승무원들^-^ 공항에서 국광객운버스를 타고 타이페이메인역에 도착.. 호텔에 가려면 Y13출구를 찾으라는데-_-; 솔직히 처음에는 지하쇼핑몰안에들어가니...그 출구찾기가 더 힘들었다;;;;; 우리는 아기와 유모차..캐리어 등등 짐이 많아서 바로 택시타고 호텔주소를 보여줬더니 알아서 찾아가줬다...^^ㅋㅋ (버스 내리는 곳이 타이페이역의 뒷문(?)이고...앞쪽으로 나와서 길 한번 건너고 왼쪽으로 쭈욱 걸어가면 Y13출구가 보인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뉴컨티넨탈호텔(중원호텔)...^^  트윈룸을 우리가 침대를 붙였다...아무래도 애기가 굴러떨어질것 같은;;;;;;;ㅋㅋㅋㅋ 뷰는....바로 건물이 보이는거고,.창문위치도 ;;;;; 그냥 호텔에 머무는 시간은 밤에 자는거 외에 없으니 큰 불편함은 없었다~ 타이페이역에서 MRT 타고 (여행박사에서 챙겨준 무제한2일패스권^^) 국립중정기념당 고고씽- 사진에서 보는거랑 똑같군..ㅋㅋㅋ 우린 배가고프기때문에~~~ 딘다이펑 본점을 가기위해 여기를 들렀다는............ 다들 이 문 오른쪽으로 나가서 신호등 세개만 건너면 된다했는데...... 우리는 오른쪽으로 나가서 그냥 직진(?) 쭈욱;;;;;;;;;;;;;; 엉뚱한 방향으로 씐나게 유모차 끌고가다가.......;;;;;;;; 결국 한정거장을 거슬러 올라가서;; 택시타고 딘다이펑으로 왔다;;ㅋㅋㅋㅋㅋ   요 앞에 서있는 샤오롱바오가 없어서 처음에 여기인줄 몰랐다;;;;;;;;;;;;; 사람들이 기다리고 서있는걸보니 요기인가보다라는 직감을 발휘..ㅋㅋㅋ "Korean menu please.." 라고 했더니 "안녕하세요"인사하며 미리 메뉴를 시키라고 한다~ 영어나 중국어나 잘 못해도 다 되군하~ 밥먹고 나와서 소화시킬겸 걷고 있으니...도로 저 끝에 101빌딩이 바로 보인다....ㅎㅎ 10분 걸었었낭;;; 희망고문도 아니고....보이긴 보이는데 엄청 먼 거리임을 감지하고...또 택시탑승...ㅋㅋㅋㅋ (우리는 아기와 유모차때문에 어쩔수 없었지만;; mrt타면 됩니다~ㅋ 택시도 그닥 비싸지 않았음..ㅋㅋ) 유스트레블카드로 할인받고 전망대표 끊코..,. 우리는 유모차의 대우로 줄 안서고 바로 엘리베이터 탑승했다...ㅋㅋㅋㅋ 어둑어둑.... 101빌딩 관람을 마치고....지하상가에서 요기거리를 사고 난후 룽산쓰로 향했다.... 역시 밤에 보니 번쩍번쩍 황금빛이 난다..ㅎㅎ 향냄새가 강해 아기와 신랑은 밖에서 순회중...ㅋㅋㅋ 룽산쓰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쭉쭉 걸어가며 묻고 또 묻고 반복하다보니.. 엇! 어쩌다보니 시먼딩이다.....타이페이의 명동......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