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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배낭 스토리

글쓴이 : 아줌이
직원현장 체험기 [타이베이호텔] 위치최고! ... 포르테 오렌지 호텔은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곳으로 비즈니스급에서도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호텔입니다. 그래서인지 포르테오렌지 계열 지점도 계속해서 오픈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금까지는 린센점, 카이퐁점, 관치엔점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릴 시먼점까지~ 현재 포르테오렌지 호텔은 거의 중산역-타이베이기차역-시먼역 부근으로 시내중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중 위치면에서 최고를 꼽자면 두말 할 필요없이 시먼점을 추천해드립니다. "포르테 오렌지호텔 -시먼점(시먼띵)" 2013년 6월에 오픈되어 깔끔함 면에서는 뒤떨어지지않죠 ^.^ 계속 강조하고 있는 포르테 시먼점의 위치! mrt 시먼역 1번출구로 나와 뒤돌아 걸어 오른쪽으로 코너만 돌면 보입니다. 도보로 2분!!!! 말이 필요없는 위치입니다 ㅋㅋㅋ 로비도 약간 캐쥬얼한 분위기! 룸타입은 더블룸과 트윈룸이 있는데, 2층침대로 되어있는 특이한 트윈룸! 2층 침대로 인해 도미토리 느낌이 강하기는 하지만, 친구와 함께 온다면 괜찮을것 같네요! 싸우지말라고(?) 각각 설치되어 있는 TV 작은공간이기는 하지만 아늑한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협소한 공간때문에 세면대가 밖에 나와있고, 샤워실이 따로 있는 구조. 더블룸 더블룸을 원치않으시면, 트윈룸으로 수배가 가능하나 트윈룸은 2층침대때문에 약간 더 비좁은 느낌은 있었습니다. 더블룸 침대사이즈는 넉넉해서 체격좋은 성인2이어도 충분한 크기의 베드 또한, 창문이 있어 확트인 운치있는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 소품들 욕조가 있는 더블룸의 욕실 비록 객실크기는 작지만 위치와 깔끔도 면에서는 별 다섯개를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밤에도 활기찬 시먼띵의 거리! 그 자유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포르테 시먼점 강추합니다!
글쓴이 : scarlet0304
직원현장 체험기 아기와 함께하는 Taiwan... 김해-대만 왕복으로 이용한 "에어부산" .. 작지만 알찬..그리고 친절했던 승무원들^-^ 공항에서 국광객운버스를 타고 타이페이메인역에 도착.. 호텔에 가려면 Y13출구를 찾으라는데-_-; 솔직히 처음에는 지하쇼핑몰안에들어가니...그 출구찾기가 더 힘들었다;;;;; 우리는 아기와 유모차..캐리어 등등 짐이 많아서 바로 택시타고 호텔주소를 보여줬더니 알아서 찾아가줬다...^^ㅋㅋ (버스 내리는 곳이 타이페이역의 뒷문(?)이고...앞쪽으로 나와서 길 한번 건너고 왼쪽으로 쭈욱 걸어가면 Y13출구가 보인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뉴컨티넨탈호텔(중원호텔)...^^  트윈룸을 우리가 침대를 붙였다...아무래도 애기가 굴러떨어질것 같은;;;;;;;ㅋㅋㅋㅋ 뷰는....바로 건물이 보이는거고,.창문위치도 ;;;;; 그냥 호텔에 머무는 시간은 밤에 자는거 외에 없으니 큰 불편함은 없었다~ 타이페이역에서 MRT 타고 (여행박사에서 챙겨준 무제한2일패스권^^) 국립중정기념당 고고씽- 사진에서 보는거랑 똑같군..ㅋㅋㅋ 우린 배가고프기때문에~~~ 딘다이펑 본점을 가기위해 여기를 들렀다는............ 다들 이 문 오른쪽으로 나가서 신호등 세개만 건너면 된다했는데...... 우리는 오른쪽으로 나가서 그냥 직진(?) 쭈욱;;;;;;;;;;;;;; 엉뚱한 방향으로 씐나게 유모차 끌고가다가.......;;;;;;;; 결국 한정거장을 거슬러 올라가서;; 택시타고 딘다이펑으로 왔다;;ㅋㅋㅋㅋㅋ   요 앞에 서있는 샤오롱바오가 없어서 처음에 여기인줄 몰랐다;;;;;;;;;;;;; 사람들이 기다리고 서있는걸보니 요기인가보다라는 직감을 발휘..ㅋㅋㅋ "Korean menu please.." 라고 했더니 "안녕하세요"인사하며 미리 메뉴를 시키라고 한다~ 영어나 중국어나 잘 못해도 다 되군하~ 밥먹고 나와서 소화시킬겸 걷고 있으니...도로 저 끝에 101빌딩이 바로 보인다....ㅎㅎ 10분 걸었었낭;;; 희망고문도 아니고....보이긴 보이는데 엄청 먼 거리임을 감지하고...또 택시탑승...ㅋㅋㅋㅋ (우리는 아기와 유모차때문에 어쩔수 없었지만;; mrt타면 됩니다~ㅋ 택시도 그닥 비싸지 않았음..ㅋㅋ) 유스트레블카드로 할인받고 전망대표 끊코..,. 우리는 유모차의 대우로 줄 안서고 바로 엘리베이터 탑승했다...ㅋㅋㅋㅋ 어둑어둑.... 101빌딩 관람을 마치고....지하상가에서 요기거리를 사고 난후 룽산쓰로 향했다.... 역시 밤에 보니 번쩍번쩍 황금빛이 난다..ㅎㅎ 향냄새가 강해 아기와 신랑은 밖에서 순회중...ㅋㅋㅋ 룽산쓰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쭉쭉 걸어가며 묻고 또 묻고 반복하다보니.. 엇! 어쩌다보니 시먼딩이다.....타이페이의 명동......ㅋ